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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04년 미국 뉴욕시의 한 소년 재판소 서기인 「어네스트 K.쿨터」라는 사람이 매일같이 취급하는 소년범들에 대해 이들을 어떻게 사회에서 보호.관찰 해야할까 하고 생각하여 오다가 중앙장로교회의 남성구랍부원 약40명이 「월튼.멀.스미스」목사댁에서 함께 화합하여 탄생시킨 운동이 1대1 의형제 자매맺기 운동의 시초입니다.
이 운동은 1909년 10월 1일 「Big Brother's운동」이란 법인으로 정식활동을 하게 되었으며 미국 전역은 물론 온 세계에 퍼져 오늘에 이른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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